7월 추천특강 I AX 시대, 경쟁력의 분기점 : 조직의 차이는 어디에서 만들어질까?
AX 시대, 중요한 것은 AI 도입보다 경쟁력을 만드는 방향입니다. 기술을 이해하는 힘과 브랜드 경쟁력을 만드는 기획력을 중심으로, AX 시대 기업이 고민해야 할 두 가지 주제를 소개합니다.
AI를 도입하는 기업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AI를 도입했다고 해서 경쟁력이 만들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 조직은 이제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하는 기업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AI를 어디까지 활용해야 할지, 브랜드는 어떻게 차별화해야 할지,
기술을 조직의 경쟁력으로 어떻게 연결해야 할지.
이번 달은 'AX 시대, 경쟁력의 분기점'을 주제로,
기술을 이해하는 힘과 기업/브랜드의 본질을 관통하는 기획력을 함께 살펴볼 수 있는 두 가지 주제를 소개합니다.
[7월 큐레이션 ①]
AI는 시작했는데, 우리 조직의 경쟁력은 어디에서 만들어질까?
이제 중요한 것은 AI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의 변화를 조직의 경쟁력으로 연결하는 일입니다.
추천주제
- AI와 디지털 전환을 통한 기술적 통찰 및 브랜드 혁신 전략
추천명사
- 최재붕 교수 │ AX 시대. 기술 트렌드와 조직의 생존법
- 김덕진 교수 │조직 내 AI·IT 커뮤니케이션 전략 및 도구 활용법
- 이상욱 교수 │ AI 시대를 바라보는 기술철학과 미래 대응 전략
성균관대 스마트융합디자인연구소 소장으로서 기술 트렌드를 분석하는 최재붕 교수, AI 공학 지식과 IT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겸비한 김덕진 교수, 과학기술철학의 관점에서 인공지능의 본질을 짚어주는 이상욱 교수를 통해 AI 전환(AX) 시대의 기술 흐름과 미래 대응 전략을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추천대상
- 디지털 전환을 통해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임원
- AI 도입 이후 다음 전략을 고민하는 조직
- 기술 변화가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싶은 리더
- 구성원의 AI 리터러시를 높이고 싶은 조직
- AX교육을 기획하는 HR·교육 담당자
[7월 큐레이션 ②]
기술은 비슷해졌는데, 브랜드의 차이는 어디에서 만들어질까?
AI 전환이 가속화될수록 기업의 차이는
기술보다 브랜드와 기획력에서 만들어집니다.
고객이 기억하고, 선택받는 브랜드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추천주제
- 브랜드의 본질을 관통하는 기획력과 디지털 마케팅의 실전 전략
추천명사
- 노희영 디렉터 │ 평범한 브랜드를 특별하게 만드는 기획력
- 김성준 대표 │ 결국 기억되고, 선택받는 브랜딩 방향성
- 김태원 대표 │ AI 시대, 혁신을 만드는 스토리텔링과 마케팅 전략
브랜드 기획과 비주얼 디렉팅의 권위자인 노희영 디렉터, 시몬스 디자인 스튜디오를 이끄는 브랜드 전략가 김성준 대표,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 김태원 대표를 통해 브랜드 가치와 고객 경험을 만드는 전략을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추천대상
-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기업 경영진 및 임원
- 마케팅·브랜딩 담당자
- 고객 경험 혁신을 고민하는 조직
- 브랜드 전략과 콘텐츠 기획 역량을 높이고 싶은 기업
- 디지털 시대의 브랜드 경쟁력을 고민하는 교육 기획자
AI 도입부터 교육까지 다 했는데 달라진 게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앞으로 기업의 경쟁력은 기술을 얼마나 많이 도입했는가보다,
'기술을 브랜드와 조직의 경쟁력으로 어떻게 연결하는가?'에서 만들어집니다.
우리 조직은 지금 어떤 분기점에 서 있나요?
캐스팅코드는 조직마다 다른 과제를 함께 고민하고,
그 목적에 맞는 강연과 프로그램을 기획합니다.
우리 조직 경쟁력의 분기점, 캐스팅코드가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특강이 필요한 순간, 방향만 알려주세요.
우리 조직에 필요한 주제 기획부터 연사 섭외는 물론, 일정·계약·운영·정산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해드립니다.
단순 명사 섭외 특강이 아닌, 조직문화 기획사로서 “우리 조직에 왜 이 강연이 필요한가”를 먼저 고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