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추천특강 I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살아갈까? 관계와 삶에서 찾는 ‘잘 사는 법’

가까운 사람과의 관계부터 유한한 시간을 살아가는 방식까지. 관계와 삶이라는 두 가지 질문을 통해 ‘잘 사는 법’을 돌아봅니다. 가족과 다시 연결되는 관계의 기술과 오늘을 더 잘 살아가기 위한 삶의 기준을 소개합니다.

10월 추천특강 I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살아갈까? 관계와 삶에서 찾는 ‘잘 사는 법’

추석 연휴, 잘 보내셨나요?

오랜만에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면, 평소에는 미뤄두었던 관계와 삶을 한 번쯤 돌아보게 됩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오히려 하지 못했던 말, 바쁘다는 이유로 미뤄둔 일.
우리는 이런 것들을 자주 '언젠가 해야지'라는 말 뒤로 미뤄둡니다.

하지만 우리의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지금 누구에게 마음을 표현하고, 무엇을 위해 시간을 써야 할까요?

이번 10월 추천특강은 ‘잘 사는 법’을 주제로,
가까운 사람과 다시 연결되는 관계의 기술부터 유한한 삶에서 무엇을 중요하게 살아야 하는지 함께 살펴봅니다.


[10월 큐레이션 ①]

왜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하기 어려울까?

오래 함께한 가족일수록 서로를 잘 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라는 기대가 쌓이면, 가까운 관계가 오히려 가장 외로운 관계가 되기도 합니다.

추천주제

  • 가까운 사람과 다시 연결되는 관계의 기술

추천명사

  • 이호선 교수 │ 부부와 가족이 다시 가까워지는 대화
  • 김현수 교수 │ 세대의 차이를 이해하고 마음을 연결하는 관계
  • 박상미 교수 │ 가족의 상처를 이해하고 회복하는 심리학

부부와 가족의 관계와 소통을 오랫동안 연구해 온 이호선 교수, 세대와 관계의 차이를 이해하고 연결하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김현수 교수, 심리학의 관점에서 가족의 상처와 관계 회복을 다루는 박상미 교수를 통해 ‘가까운 사람과 다시 연결되는 관계의 기술’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추천대상

  • 가족·관계·소통을 주제로 임직원 특강을 기획하는 조직
  • 세대 간 이해와 소통이 필요한 구성원과 조직
  • 구성원의 정서적 건강과 관계 회복을 지원하고 싶은 기업
  • 가족친화·웰니스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HR·조직문화 담당자
  • 시민특강·평생학습 등 관계와 소통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공공기관

[10월 큐레이션 ②]

시간이 무한하지 않다면,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할까?

누군가의 기대에 따라 살아온 시간, 가족을 위해 미뤄둔 꿈, 언젠가 전하겠다고 남겨둔 마음이 있습니다.
삶의 끝을 생각해보면 나에게 중요한 게 무엇인지 선명해집니다.

추천주제

  • 삶의 마지막이 알려주는 잘 사는 법

추천명사

  • 유성호 교수 │ 죽음의 현장에서 발견한 삶과 관계의 가치
  • 정재승 교수 │ 선택과 후회, 더 나은 삶을 만드는 인간의 판단
  • 김경일 교수 │ 행복과 후회를 결정하는 삶의 기준

죽음의 현장에서 삶과 관계의 가치를 발견해 온 유성호 교수, 인간의 선택과 판단을 과학적으로 탐구해 온 정재승 교수, 인지심리학을 통해 행복과 후회에 영향을 미치는 인간의 마음을 이야기하는 김경일 교수를 통해 ‘오늘을 더 잘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삶의 기준’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추천대상

  • 구성원의 일과 삶을 함께 바라보는 특강을 기획하는 조직
  • 구성원의 자기성찰과 삶의 방향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찾는 HR 담당자
  • 웰니스·마음건강·생애설계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기업
  • 한 해를 돌아보고 새로운 방향을 생각해보는 특강이 필요한 조직
  • 시민·중장년·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공공기관

구성원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우리 조직은 어떤 질문을 던져야 할까요?

일을 잘하는 것만큼, 자신의 관계와 삶을 잘 꾸려가는 것도 중요합니다.
때로는 새로운 지식을 배우는 것보다, 관계와 삶을 돌아보는 질문이 더 오래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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