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비나 추천 | Rec 02. 행동력 설계 없는 조직, 커지는 AI 활용 격차

AIog는 사람과 일의 변화를 기록하는 AI웨비나입니다. 이번 Rec는 AI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 어디까지 활용해야 하는가,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가? 특히 AI 활용 격차, 마인드셋과 동기부여, 행동력 설계를 중심으로 실제 변화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다룹니다.

웨비나 추천 | Rec 02. 행동력 설계 없는 조직, 커지는 AI 활용 격차

AIog는 사람과 일의 변화를 기록하는 AI웨비나입니다. 이번 Rec는 AI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가, 어디까지 활용해야 하는가,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가? 특히 AI 활용 격차, 마인드셋과 동기부여, 행동력 설계를 중심으로 실제 변화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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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활용 격차 해결하는 방법,
마인드셋과 행동력 설계로 바라보다.

AIog(에이아이로그)는 기술 자체가 아니라, 우리가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움직이는지를 바라보는 데서 출발했습니다. AI를 알고 있음에도 왜 변화는 느리게 일어나는가, 무엇이 가능한지를 알고도 왜 실행으로 이어지지 않는가, 그리고 그 사이에서 어떤 AI 활용 격차가 만들어지는가. 이 질문들을 따라가다 보면 결국 사람의 문제로 귀결됩니다.

AI를 다루는 콘텐츠는 이미 충분합니다. 새로운 기능은 빠르게 공유되고, 유용한 도구도 금방 확산됩니다. 그런데 실제 변화는 기대보다 훨씬 더디게 일어납니다.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만, 실제로 활용하는 사람은 제한적입니다. 이 차이가 바로 AI 활용 격차입니다.

Rec 02. 우리는 왜 아직 자전거를 타고 있는가?

AI는 이미 우리 곁에 있습니다. 누군가는 업무를 자동화하고 누군가는 하루의 절반을 줄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동시에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큰 변화를 느끼지 못합니다.

도구는 알고 있지만 사용하는 방식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미 집에 스포츠카가 있는데 여전히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하는 모습에 가깝습니다. 좋은 차가 우리에겐 있습니다. 다만 차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모르는 상태입니다.

우리는 가능성을 얼마나 알고 있는가, 즉 AI 활용 격차의 출발점에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P 03. 이림 대표

‘가능성을 아는가’의 차이가 만드는 AI 활용 격차

이림 대표는 간결하게 말합니다. AI로 무엇이 가능한지 아는 것, 그것이 시작이다.

우리는 보통 이렇게 생각합니다. 잘 알아야 시작할 수 있다구요.

그런데 실제로는 반대에 가깝습니다. 무엇이 가능한지를 알아야 시도할 수 있습니다. AI를 잘 쓰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기술의 숙련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AI 활용 격차를 만드는 ‘가능성 인식의 차이’입니다.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모르면 상상도 못 합니다. 상상을 못 하면 시도도 없습니다. 시도가 없으면 격차는 벌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EP 04. 오현호 작가

마인드셋과 동기부여를 넘어서, 행동력 설계가 필요한 이유

이림 대표가 가능성을 열어주었다면, 오현호 작가는 그 다음 질문을 던집니다.

무엇을 할 것인가 우리는 대부분 알고 있습니다. 운동을 해야 하고, 기록을 해야 하고, 새로운 시도를 해야 한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행동은 쉽게 나오지 않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생각은 바꾸기 어렵고 행동은 부담스럽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많은 경우 변화는 마인드셋과 동기부여 수준에서 멈춥니다.

오현호 작가는 접근을 바꿉니다. 행동을 먼저 바꾸라고 말합니다. 환경을 바꾸고, 사람을 바꾸고, 익숙하지 않은 선택을 일부러 만들어내는 방식입니다.

우리는 의지가 아니라 구조로 움직입니다 우리는 이미 알고 있지만 그것을 실행할 구조를 만들지 않았기 때문에 움직이지 않습니다. AI를 잘 쓰기 위해 필요한 것은 의지가 아니라 행동력 설계입니다.

Rec 02 요약

AI 활용 격차를 줄일 수 있는 방법 3가지

첫째, AI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인지'해야 합니다.

둘째, 인지했다면 '시도'해야 합니다.

셋째, 지속 가능한 구조를 위해 '행동력 설계'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마인드셋과 동기부여를 실제 행동으로 연결하는 구조입니다. 궁극적으로 중요한 것은 하나입니다. AI를 통해 무엇을 바꾸고 있는가입니다.


AIog는 이렇게 이어집니다

AIog는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해 다음 질문으로 이어지는 흐름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어디까지 활용할 것인가를 묻고 무엇이 가능한지를 확인하고 궁극적으로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로 이어집니다. 이 과정은 각 회차를 통해 기준이 정리되고 관점이 바뀌며 실행의 단서를 발견하게 만듭니다.

AIog는 매 회차가 독립적인 동시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앞선 질문이 다음 회차의 출발점이 되고 이전 내용이 다음 행동의 기준이 됩니다. 본 시리즈가 지향하는 것은 AI를 기반으로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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